병증 · D0004665
석류저石榴疽
공개자료 설명
팔꿈치 끝에 생긴 저(疽)로서, 마치 석류처럼 생긴 병증. 대부분 소양(少陽)의 상화(相火)와 습열(濕熱)이 서로 맞부딪쳐 일어난다. 처음에 노란 좁쌀 알만한 작은 여드름이 1개 생겨나 뿌리가 점점 커지는데 빛깔은 빨갛고 단단해지며, 부어서 마치 주발을 엎어 놓은 것 같고, 피부가 터져 뒤집혀져 나와 마치 석류알을 높이 쌓아 놓은 것 같고 쑤시고 아파 견딜 수 없으며 추웠다 더웠다 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4665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1전체 관계1처방0약재0병명·증상1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