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689
선라돌기旋螺突起
공개자료 설명
검은자위가 소라처럼 둥그스름하면서 뾰족하게 불쑥 솟아오른 병. 해정(蟹睛)을 앓다 아물면서 남은 자국 때문에 생기게 된다. [장씨의통(張氏醫通)]에서 ‘검은자위가 높게 솟아 불거져 나온 것이 소라처럼 생겼다.(烏珠高而綻起如螺.)’라고 하였다. 빛깔은 푸르스름하면서 희며 또는 검은 빛깔을 띠기도 하는데, 시력에 영향을 미치는데 심하면 눈이 멀기까지 한다. 지금의 각막포도종(角膜葡萄腫; corneal staphyloma)과 비슷하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4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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