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695

선이창旋耳瘡

공개자료 설명

귓바퀴뿌리 부근에 생기는 습진. 담(膽)과 비(脾) 2경맥(經脈)에 습열(濕熱)이 올라가 훈증(薰蒸)하므로 생기거나 귓구멍에 고름이 흘러 나와 귀의 테두리에 두루 옮기므로 생기기도 한다. 청나라 오용당(吳溶堂)이 편찬한 [보영이지록(保嬰易知錄)]에서 ‘귀 뒤의 후두와 이어지는 선에서 발생하며 귀가 접히는 곳 위아래까지 이어지고, 마치 칼로 자른 것 같은 모양이다.(生於耳後縫間, 延及耳摺上下, 如刀割之狀.)’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귓바퀴 뒤쪽 고랑의 살갗이 불그스름해지고, 오래되면 누런 진물이 뚝…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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