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697

선증癬證

공개자료 설명

피부 겉면이 해지지 않고 메마른 상태로 앓는 피부병을 통틀어 말함. 일반적으로 버짐이라고 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8권에서 ‘개선(疥癬)은 모두 혈분이 열로 인해 건조해져서 발생하는데 풍독이 피부에 항성한 것이다. 부천한 것은 개(疥)가 되고 심천한 것은 선(癬)이 되며, 개는 대부분 열을 끼고 있고 선은 대부분 습을 끼고 있다.(疥癬皆血分熱燥以致, 風毒剋於皮膚, 浮淺者爲疥, 深沈者爲癬, 疥多挾熱, 癬多挾濕.)’라고 하였다. 또 이를 5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습선(濕…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4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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