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716
설권낭축舌卷囊縮
공개자료 설명
혀가 말려 제대로 펴지지 않으면서 음낭이 위로 오그라드는 병증. [소문(素問)] <열론(熱論)>에서 '6일이 되면 궐음(厥陰)이 받으므로…… 번만하면서 음낭이 오그라든다.(六日厥陰受之, ……故煩滿而囊縮.)'라고 하였다. [난경(難經)] <이십사난(二十四難)>에서는 ‘족궐음(足厥陰)의 기가 끊어지면 힘살이 오그라들어 음낭이 땅기고 혀가 말린다.(足厥陰氣絶, 卽筋縮引卵與舌卷.)’라고 하였다. 또 [적수현주(赤水玄珠)] 제3권에서는 '간맥(肝脈)은 역시 설본(舌本)에도 이어지니 한사(寒邪)에 상(傷)…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4716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2전체 관계2처방0약재0병명·증상1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1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