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719

설뉵舌衄

공개자료 설명

혓바닥에서 피가 나오는 병증. [증치요결(證治要訣)] <제혈문(諸血門)>에 나옴. 설상출혈(舌上出血)이라고도 함. 원나라 왕동야(王東野)가 편찬한 [왕씨집험방(王氏集驗方)]에서는 "간가(肝家)의 열이 옹성(壅盛)해서 설뉵(舌衄)이 생긴다.(肝家熱壅, 舌衄病源.)"라고 하였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혈병제후(血病諸候)>에서 "심(心)은 혈맥(血脈)을 주관하면서 혀로써 살펴 지킨다. 심장에 열이 있으면 혀에서 피가 샘솟듯이 나온다.(心主血脈, 而候於舌. 若心藏有熱, 則舌上出血如涌泉.)"라고…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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