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721
설단(舌短)
공개자료 설명
혀가 오그라져 펴지지 않는 증상. 혀가 담색(淡色)이면서 태(苔)가 희고 윤택한 것은 경맥(經脈)에 한사(寒邪)가 응취(凝聚)한 것이며, 혀가 홍강(紅絳)하면서 건조하고 태(苔)가 없거나 초흑태(焦黑苔)가 있는 것은 열병으로 진액을 상한 것이다. 혀가 퉁퉁하고 끈끈하면서 짤막한 것은 담습(痰濕)이 막힌 것이고, 혀가 짧게 오그라들어서 딴딴해지며 정신이 혼미하여 말을 못하는 것은 대개 궐음심포(厥陰心包)의 위중한 증후이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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