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724
설리泄痢
공개자료 설명
수곡(水穀)이 소화되어 나오기도 하고 소화되지 않은 채로 나오기도 하는 병증. 설사(泄瀉)를 말하며, 이(痢)는 이(利)와 통한다. [국방발휘(局方發揮)]에서 "설리(泄痢)는 수곡이 소화되어 나오기도 하고 소화되지 않은 채로 나오기도 하는데, 변을 볼 때에 배에 힘을 주지 않아도 되나 노곤하고 나른함을 느낀다.(泄痢之病, 水谷或化或不化, 幷無努責, 惟覺困倦.)"라고 하였다. 이질(痢疾)을 설리(泄痢)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4724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52전체 관계21처방31약재0병명·증상52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