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732
설비舌痺
공개자료 설명
혀가 나무처럼 뻣뻣하여지면서 무감각한 병증. 담기(痰氣)가 맥락(脈絡)을 막거나 혈이 허하여 영양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한다. [적수현주(赤水玄珠)] <설문(舌門)>에서 '설비(舌痺)나 설마(舌麻)는 담기(痰氣)가 심포락(心胞絡)에 정체되었기 때문이다.(舌痺或麻, 此因痰氣滯於心胞絡.)', '혈이 허하여 혀가 나무처럼 뻣뻣한 경우는 사물탕(四物湯)에 황련(黃連)을 더하여 쓴다.(血虛舌麻者, 四物湯加黃連.)'라고 하였으며, [의초유편(醫鈔類編)] 제12권에서는 '혀가 까닭없이 저절로 뻣뻣하여지면서 무감…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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