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775

설하담포舌下痰包

공개자료 설명

혀 밑에 생기는 말랑말랑하면서 몹시 아픈 고름집. [외과정종(外科正宗)] 제4권에서 ‘담포(痰包)는 곧 담음(痰飮)이 화(火)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혀 밑에 엉겨 맺혀 반쪽 박처럼 부은 것이다. 말랑말랑하고 보드라워 단단하지 않으며,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고, 몹시 아파 안절부절 못하며, 날카로운 가위로 고름집을 째 터뜨리면 누런 고름이 흘러 나오는데, 만약 계란 흰자처럼 걸쭉하고 끈끈하여 잘 끊어지지 않으면, 눌러 깨끗이 다 빼낸 뒤 빙붕산(氷硼散)을 불어 준다.(痰包乃痰飮乘火流行凝注舌下,…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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