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4777

설음舌瘖

공개자료 설명

목소리는 나오나 혀가 잘 돌아가지 않고 목에서 가래 끓는 소리가 나면서 말을 제대로 못하는 병증. 설완(舌緩)이라고도 한다.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 "음(瘖)은 말을 할 수 없는 것이다.(瘖, 不能言也.)"라고 하였는데, 발성기관(發音器官)에서 소리는 나오지만 말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을 가리킨다. [증치준승(證治準繩)] <유과(幼科)>에서는 "만약 목구멍의 소리는 여전한데, 혀가 돌아가지 않아 말을 못하는 것이 곧 설음(舌瘖)이다.(若咽喉聲音如故, 而舌不能轉運語言, 則爲舌瘖.)"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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