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259

쇄두鎖肚

공개자료 설명

1) 갓 태어난 아기가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것. 영아가 출생 후 2, 3일이 지나도록 대변이 나오지 않는 것은 생리적인 기형(畸形) 이외에는 대부분 태열(胎熱)이 울결되었거나 허약하게 태어나 대장으로 변을 보낼 힘이 없기 때문이다. 태열(胎熱) 때문이면 청장(淸腸)하여야 하므로 일념금(一捻金)을 쓰고, 태품부족(胎禀不足)에는 익기(益氣)하여야 하므로 먼저 독삼탕(獨蔘湯)을 쓰고, 이어서 밀전도법(蜜煎導法)을 써서 치료한다. 2) 제풍삼증(臍風三證)의 하나. [유과발휘(幼科發揮)]에 ‘쇄두증(鎖肚…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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