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265

쇄후풍鎖喉風

공개자료 설명

1) 급후풍(急喉風)을 앓으면서 동시에 이를 꽉 물고 벌리지 못하는 병증. 입을 잠근 것처럼 꼭 다물고 있는 증상이 나타나므로 이를 쇄후(鎖喉)라고 이름하였다. 풍열(風熱)이 밖에서 쳐들어와 폐(肺)와 위(胃)에 쌓인 열을 움직여 솟아오르게 하므로 풍(風)과 화(火)가 서로 엉기고 열독(熱毒)이 뭉쳐 맺히면서 흩어지지 못하여 생긴다. [경악전서(景岳全書)] 제28권에서 ‘목구멍이 부어 아파 음식이 제대로 넘어가지 않거나 담기(痰氣)가 꽉 막혀 트이지 않는 경우 모두 쇄후풍(鎖喉風)이라고 한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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