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267

공개자료 설명

가래가 있되 소리가 나지 않거나 그다지 심하게 나지 않는 병증. [선명론방(宣明論方)] 제9권에서 "수는 오장 모두로 인하여 있을 수 있으나, 다 비위(脾胃)가 내상(內傷)된데다 풍사(風邪)를 외감(外感)함으로 인하니 피모(皮毛)가 폐(肺)에 속하기 때문에 풍한(風寒)이 현부(玄府)로 들어가 주리가 열림으로써 안팎의 원인이 합쳐지기 때문이다.(夫嗽者, 五臟皆有嗽, 皆因內傷脾胃, 外感風邪, 皮毛屬肺, 風寒隨玄府而入, 腠理開張, 內外相合.)"라고 하였다. [기효양방(奇效良方)] 제30권에서 "청기(…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5267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11전체 관계11처방0약재0병명·증상11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