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276

수곡리水穀痢

공개자료 설명

(1) 비위(脾胃)가 허약하여 제대로 소화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한 이질(痢疾). [시병론(時病論)] 제3권에서 "수곡리(水穀痢)는 찌꺼기와 피고름이 섞여 나오고 뱃속이 살살 아프며 화장실에 자주 간다. 음식을 적게 먹으며 팔다리가 나른하고 맥이 세완(細緩)하면서 힘이 없고 동시에 관부(關部)가 현(弦)하기도 하다. 이는 비위가 허한(虛寒)하기 때문인데 허하면 제대로 운화하지 못하고 한(寒)하면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다.(水穀痢者, 糟粕膿血雜下, 腹中微痛, 登圊頻頻, 飮食少餐, 四肢困倦, 脈來細緩無力…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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