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335
수순의촬공모상手循衣撮空摸床
공개자료 설명
병이 위중하여 의식이 혼미한 환자가 자기도 모르게 두손으로 옷자락과 침대 가장자리를 만지작거리고 더듬는 병증. 염의모상(捻衣摸床)이라고도 함. 대부분 사기(邪氣)가 왕성하고 정기(正氣)가 허하거나 혹은 원기(元氣)가 장차 빠져나가려는 위중한 병후에서 많이 나타난다. [상한괄요(傷寒括要)] 상권에서 ‘순의모상(循衣摸床)에는 허공을 움켜쥐고 공연히 두려워하는 증상이 반드시 겸하여 나타난다. 간(肝)이 힘살을 주관하는지라 간에 열이 심하므로 두려운 듯 떨린다. ……중경(仲景)은 주로 하법(下法)을 쓴…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5335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