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402

수종水腫

공개자료 설명

몸 안에 수습(水濕)이 고여 얼굴과 눈, 팔다리, 가슴과 배, 심지어 온몸이 붓는 질환. [영추(靈樞)] <수창(水脹)>에서 "수(水)가 막 일어날 때에는 눈꺼풀이 마치 방금 일어났을 때처럼 조금 붓는데, 목의 동맥이 뛰며 때로 기침하고 사타구니가 차며 정강이가 붓고 배가 커지면 수종이 이미 형성된 것이다.(水始起也, 目窠上微腫, 如新臥起之狀, 其頸脈動, 時咳, 陰股間寒, 足脛腫, 腹乃大, 其水已成矣.)"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5402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361전체 관계63처방298약재0병명·증상349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12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