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433
수하심예水瑕深翳
공개자료 설명
눈병의 하나로 예막(翳膜)의 일종이다. 눈동자 속에 푸른색의 티가 생겨서 점점 깊이 들어가면서 몹시 아프고 흰자위에는 핏발이 선다. [세의득효방(世醫得效方)] 제16권에서 '수하심예(水瑕深翳)란 눈동자 안에 가로로 깊게 티가 서려 푸른 빛깔을 띠면서 깊숙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시도 때도 없이 아픈데, 이는 오장(五臟)이 모두 열을 받았기 때문이다.(水瑕深翳, 黑水內橫深瑕盤, 靑色沉沉入, 痛楚無時, 此五臟俱受熱.)'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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