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514
습닉濕䘌
공개자료 설명
수습(水濕)이 속을 침범하고 뱃속의 벌레가 장부(藏府)를 갉아먹음으로써 발생하는 병증을 말함. 비위(脾胃)가 허약한데다 수습(水濕)이 침범하면 뱃속의 벌레가 발작하여 갉아먹어서 생긴다. 흔히 설사가 그치지 않거나 돌림병을 앓은 뒤에 열(熱)이 뱃속에 뭉쳐서 생긴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습닉병제후(濕䘌病諸候)>에서 ‘습닉병(濕䘌病)은 비위(脾胃)가 허약하여 수습(水濕)이 승(乘)하니 뱃속의 벌레가 움직여 갉아먹음으로써 익병(䘌病)이 되는 것이다. 대부분 설사를 계속하거나 병이 생긴 후에…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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