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736
식비(食痺)
공개자료 설명
간기(肝氣)가 성하여 비위의 기능을 억제하거나 담음과 어혈이 명치 밑에 몰려 생긴 병증. [소문(素問)] <지진요대론(至眞要大論)>에서는 ‘식비(食痺)하다가 토한다.(食痺而吐)’라고 하였고, 왕빙(王冰)은 이를 주석하여 ‘식비는 식사를 마치고 명치 밑이 쑤시면서 아파 형용할 수 없고 참을 수도 없다가 토하면 통증이 그치는 것이니 이것은 위기가 거슬러 올라 밑으로 내려가지 못하기 때문이다.(食痺, 謂食已心下痛陰陰然, 不可名也, 不可忍也, 吐出乃止. 此爲胃氣逆而不下流也)’라고 하였다. [잡병원류서촉…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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