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811

식천食喘

공개자료 설명

무절제하게 먹고 마셔 숨이 가빠지는 병증. [증인맥치(症因脈治)] 제2권에서 ‘식적천역의 원인은 평소의 배(倍)를 먹고 마심으로써 장위(腸胃)가 손상되고, 기름지고 맛이 짙은 음식이 날로 중초(中焦)에 쌓여 발생한다. 태음(太陰)이 막혀서 운화(運化)하지 못하여 아래로 내려갈 탁기(濁氣)가 내려가지 못하고 도리어 청도(淸道)로 올라가게 되어 숨이 가쁘고 구토가 난다.(食積喘逆之因: 飮食自倍, 腸胃乃傷, 膏粱厚味, 日積於中, 太陰塡塞, 不能運化, 下降濁惡之氣, 反上於淸道, 則喘嘔不免矣.)’고 하였…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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