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862
신낭풍腎囊風
공개자료 설명
음낭 부위에 생기는 창양(瘡瘍). [외과정종(外科正宗)] 제4권에서 ‘신낭풍(腎囊風)은 곧 간경(肝經)의 풍습(風濕)으로 인하여 생긴 것으로 가려워서 괴롭고, 열탕에서 목욕하기를 좋아하며, 심하면 잡목처럼 우툴두툴하며, 터지면 끈끈한 진물이 흐른다.(腎囊風乃肝經風濕而成, 其患作癢, 喜浴熱湯, 甚者疙瘩頑木, 破流脂水.)’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음낭이 메마르면서 가렵다가 잇따라 납작한 두드러기나 물집이 생기고, 긁으면 터져 끈끈한 진물이 스며나와 짓무르면서 딱지가 붙는다. 오래되면 음낭의 살갗이 두…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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