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973
신함囟陷
공개자료 설명
신문(囟門)이 움푹 가라앉는 증후. 만경(慢驚)이나 오랫동안 설사한 후에 현저하게 신문이 가라앉았거나 심하면 움푹 패인 것을 신함(囟陷)이라 한다. 생후 6개월 이내의 소아가 전신문(前囟門)이 약간 가라앉은 것은 병리상태가 아니다.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제48권에 "장부(臟腑)의 기혈(氣血)이 허약하여 뇌수(腦髓)에까지 미치지 못하여 신문(囟門)이 함몰한다.(臟腑氣血虛弱, 不能上充腦髓, 故囟陷也.)"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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