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5981

신허두통腎虛頭痛

공개자료 설명

신중(腎中)의 원음(元陰)이나 원양(元陽)이 허쇠하여 발생하는 두통. 신음(腎陰)이 허하여 발생한 경우는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우며 귀에서 소리가 나고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으며 혀가 붉고 맥이 세(細)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치료는 자보신음법(滋補腎陰法)을 위주로 하여야 하므로 육미환(六味丸), 대보원전(大補元煎)을 가감(加減)하여 쓸 수 있다. 주로 신양(腎陽)이 허하여 발생한 경우는 머리가 아프면서 한기(寒氣)를 싫어하고 팔다리가 따뜻하지 않으며 얼굴이 희고 설색(舌色)이 멀겋고 맥이 침세…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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