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6064
실혈현훈失血眩暈
공개자료 설명
피를 잃어 발생한 현훈(眩暈).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두통원류(頭痛源流)>에서 ‘실혈현훈은 피를 너무 많이 토하거나 코피를 너무 많이 흘리거나 피똥을 지나치게 많이 싸거나, 태(胎)를 손상시키거나 출산(出産)하거나 음도(陰道)로 피를 많이 흘리거나, 흉기에 찔려 쓰러지거나 이를 뽑는 등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간혹 가슴이 답답하다가 까무러쳐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失血眩暈, 或吐衄太甚, 或便血過多, 或由傷胎, 或由産後, 或由崩漏, 或由金瘡跌撲, 拔牙. 往往悶絶, 不省人事.)’라고 하였…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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