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6105
심로心勞
공개자료 설명
과로하여 심(心)을 손상시킴으로써 발생한 병증.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허로병제후(虛勞病諸候)>에서 ‘심로(心勞)란 문득문득 잘 잊어버리고 대변이 잘 나오지 않아 고생하다가도 때로 물똥을 싸고 입 안에 창(瘡)이 생긴다.(心勞者, 忽忽喜忘, 大便苦難, 或時鴨溏, 口內生瘡.)’라고 하였다. [삼인극일병증방론(三因極一病證方論)] <오로증치(五勞證治)>에서는 '심로로서 실열(實熱)이 있어 입과 혀에 부스럼이 생기고 대변이 막혀 통하지 않으며 가슴이 그득하고 답답하며 소장에서 열이 난다.(心勞實熱…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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