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6211
심옹心癰
공개자료 설명
거궐혈(巨闕穴) 자리에 생기는 옹(癰). 거궐혈은 심(心)의 모혈(募穴)이므로 이렇게 이름을 붙였다. [성제총록(聖濟總錄)] 제128권에서 "거궐(巨闕) 부위가 은은히 아픈 것은 심저(心疽)이고, 심장 부위 위로 살이 약간 부어 오른 것은 심옹(心癰)이다.(巨闕隱隱而痛者, 心疽也. 心上肉微起者, 心癰也.)"라고 하였다. 이는 심화(心火)가 몹시 성(盛)한데다 평소에 술을 지나치게 마셨거나 맵고 뜨거운 음식을 즐겨 먹어 열이 쌓여 화(火)가 되어 일어난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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