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6257
심하비心下痞
공개자료 설명
명치께가 그득하고 답답한데 눌러 보면 부드러우면서 아프지 않은 병증.대부분 상한(傷寒)하여 표사(表邪)가 아직 풀어지지 않았는데 하법(下法)을 잘못 쓰거나, 안에서 원기(元氣)가 손상되어 부족하여지므로 담습(痰濕)이나 울열(鬱熱)이 맺혀서 발생한다. [주해상한론(注解傷寒論)] 제4권에서 "열이 나지 않으면서 오한하는 경우는 음에서 발생한 것인데 도리어 내려 보내면 표(表) 중의 음사(陰邪)가 이(裏)로 들어가 심하(心下)에 맺혀 비(痞)가 된다.(無熱惡寒者, 發於陰也, 而反下之, 表中之陰入裏,…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6257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26전체 관계26처방0약재0병명·증상26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