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6262
심하역만心下逆滿
공개자료 설명
명치 밑이 그득하면서 기(氣)가 치밀어오르는 감이 있는 증상. 비양(脾陽)이 허하여 운화(運化) 기능이 장애되고 수음(水飮)이 중초(中焦)에 머물러서 생긴다. [상한론(傷寒論)] <변태양병맥증병치(辨太陽病脈證幷治)>에서 '상한(傷寒)에 토하거나 하법(下法)을 쓴 후에 심하역만(心下逆滿)하면서 기(氣)가 흉부(胸部)로 상충(上衝)하며, 일어나면 머리가 어지럽고 맥(脈)이 침긴(沈緊)하다.(傷寒, 若吐若下後, 心下逆滿, 氣上衝胸, 起則頭眩, 脈沈緊.)'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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