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6355
아장후풍啞瘴喉風
공개자료 설명
후풍(喉風)을 앓으면서 아울러 말을 못하는 병증. 후풍을 앓으면서 아울러 말을 못하고 이가 벌어지지 않으므로 이와 같은 이름을 붙였다. [창양경험전서(瘡瘍經驗全書)] 제1권에서 '이런 아장(啞瘴)은 풍담(風痰)이 목구멍을 덮쳤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고 이가 벌어지지 않는 것인데, 서둘러 섬수환(蟾酥丸)에 물을 넣고 갈아 콧구멍에 떨어뜨리면 바로 벌어진다.(此啞瘴者, 風痰犯于咽膈之間, 以此口不能言, 牙關不開, 急用蟾酥(丸)磨水滴入鼻孔卽開.)'라고 하였다. 폐(肺)와 위(胃)에 열이 뭉쳐 오래되면…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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