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6486
암풍간질暗風癎疾
공개자료 설명
어두운 곳에 가면 간증(癇症)이 발생하는 것. 혈기(血氣)가 약하고 간열(肝熱)이 비교적 왕성하여 담연(痰涎)이 심신(心神)을 침범하기 쉬운 아이는, 어두운 곳에 가면 늘 무서워하기 때문에 간증이 쉽게 발작한다. 증상은 어두운 곳에 가면 곧 몸이 빳빳해져 쓰러지고 숨이 고르지 않고 인사불성(人事不省)되며, 손발을 부들부들 떨면서 근육이 추휵(抽搐)하며, 목구멍에서 가래 끓는 소리가 나고 거품이 있는 담을 토하며 울부짖는 소리를 내기도 한다. 발작 시간은 길면 하루나 반나절이며, 짧으면 1, 2시…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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