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6674
양허현훈陽虛眩暈
공개자료 설명
양기가 부족하여 청양(淸陽)이 머리까지 상승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한 병증. [의략육서(醫略六書)] <현훈(眩暈)>에서는 ‘원양(元陽)이 한랭(寒冷)하여 진화(眞火)가 돌아가지 못하면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떨리는데 이것은 허하고 약한 사람에게 많은 양허현훈(陽虛眩暈)이다.(元陽寒冷, 眞火不歸, 眩暈, 躁擾, 此虛嬴人多陽虛眩暈)’라고 하였다. 머리가 어지럽고 아프며, 오한이 나고 귀에서 소리가 나며 귀먹고 현기증이 나 쓰려지려 하고, 호흡이 짧으며 저절로 땀이 나고 손발이 차가우며 맥이 침세(沈細)하…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6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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