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7069

오뇌(懊憹)

공개자료 설명

가슴이 번거럽고 답답하여 편하지 않은 증상. [소문(素問)] <육원정기대론(六元正紀大論)>에 나옴. [동의보감(東醫寶鑑)] <잡병편(雜病篇)> 제4권에서 "오뇌(懊憹)는 곧 허번(虛煩)이 매우 심한 것이다. 오(懊)는 오뇌(懊憹)한다는 오이고 뇌(憹)는 막혀서 답답한 모습이니, 즉 가슴속이 안타깝게 번거롭고 답답하여 시원하지 못하여 어쩔 바를 몰라하는 것인데 번민(煩悶)보다 심한 것이다. 허학사(許學士)가 이른 바, 오뇌는 저녁에 한 잠도 못 자고 심중(心中)에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이 이것이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7069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2전체 관계2처방0약재0병명·증상2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