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7442

요상尿床

공개자료 설명

자다가 자기도 모르게 잠자리에 소변을 싸는 병증. [유증치재(類證治裁)] 제7권에서 ‘자다가 자신도 모르게 소변을 싸는 것은 대부분 하원허랭(下元虛冷)에 속하는데 표초산(螵蛸散)으로 치료한다. 그런데 소변을 싸고서도 자각하지 못하면 반드시 심(心)과 신(腎)을 교통(交通)시켜야 하므로 구씨상표초산(寇氏桑螵蛸散)을 쓴다.(睡中自遺, 多屬下元虛冷, 宜螵蛸丸, 然遺失不知, 必交通心腎, 寇氏桑螵蛸散.)’라고 하였다.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소변폐륭원류(小便閉癃源流)>에서는 '소아가 자다가 소변…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7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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