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7743

유담流痰

공개자료 설명

뼈마디가 서서히 썩으면서 아울러 고름집이 생기는 병. 이런 병변이 일어나 뼈가 조금씩 썩어들어 가는 경우 조금은 새로운 뼈가 자라기도 하지만 고름집이 잡히고 난 뒤에 이리저리로 옮겨다니면 헌 다음 고름이 멀겋게 가래처럼 흘러 나오므로 유담(流痰)이라고 하였다. 꼭지가 달리지 않은 저(疽)의 하나로서 뼈나 뼈마디의 결핵에 해당한다. 대부분 어린아이와 젊은이에게 나타나는데 흔히 폐결핵을 앓았던 사람이 잘 걸린다. 병변이 나타나는 부위로서 등골뼈와 엉덩뼈 마디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무릎, 발목,…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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