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7771

유설濡泄

공개자료 설명

습(濕)이 성(盛)하여 비(脾)를 손상시킴으로써 발생하는 설사. [위생보감(衛生寶鑑)] <설리문(泄痢門)>에서 "[황제내경(黃帝內經)]에서 말하기를, 습(濕)이 승(勝)하면 유설(濡泄)한다.…… 비(脾)는 오장(五臟) 중의 지음(至陰)으로 성질상 한습(寒濕)을 싫어한다. 한습(寒濕)이 비(脾)를 침입하였기 때문에 위기(胃氣)를 도와 수곡(水穀)을 제대로 삭이지 못하므로 청탁(淸濁)이 나누어지지 않고 수(水)가 장(腸)으로 들어가되 허(虛)하여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므로 물 같은 설사가 방귀를…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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