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7872

육위肉痿

공개자료 설명

살이 마비되고 목이 마르며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병증. 위증(痿證)의 하나. 비기(脾氣)가 열하여 살을 기르지 못하거나 습사(濕邪)가 비(脾)의 기능을 떨어뜨려 손상이 살에까지 미침으로써 발생한다. [소문(素問)] <위론(痿論)>에서 ‘비는 몸의 살을 주관하는데……비기(脾氣)가 열(熱)하면 위(胃)가 메말라 목이 마르고 살이 무감각하여져 육위(肉痿)가 발생한다.(脾主身之肌肉……脾氣熱, 則胃乾而渴, 肌肉不仁, 發爲肉痿.)’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7872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전통지식포털 원문 레코드 확인 ↗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0전체 관계0처방0약재0병명·증상0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