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7927
음기수飮氣嗽
공개자료 설명
수기(水氣)가 폐를 침범하여 발생하는 해수(咳嗽). [외대비요(外臺秘要)] 제9권 <허인칙료해수방(許仁則療咳嗽方)>에서 ‘음기수(飮氣嗽)는 마신 물이 흉부(胸部)에 고여 수기(水氣)가 위로 치솟아 폐로 들어가므로 폐가 이 기의 침입을 받아 기침이 나는 것이다. 오래되어도 낫지 않으면 점차 수기가 형성된다.(飮氣嗽者, 由所飮之物, 停澄在胸, 水氣上沖, 沖入於肺, 肺得此氣, 便成嗽. 久而不除, 漸成水氣.)’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7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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