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8411
임신현훈妊娠眩暈
공개자료 설명
임신 때 나타나는 어지럼증. 정옥봉(鄭玉峰)의 [만금방(萬金方)]에 ‘임신(姙娠)하여 머리가 어지럽고 가슴이 번민(煩悶)해서 거동(擧動)하지 못하며 마음이 떨리고 불안(不安)한 것을 자현(子眩)이라 한다.(姙娠頭眩燥悶, 不能擧動, 心震不安, 名曰子眩.)’라고 하였다. 간(肝)과 신(腎)의 음(陰)이 허하고 간양(肝陽)이 너무 성하여 위로 청규(淸竅)를 요동(搖動)시키므로 발생한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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