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8476

자액사自縊死

공개자료 설명

오절(五絶)의 하나. [제병원후론(諸病源候論)] <중악병제후(中惡病諸候)>에서 ‘끈에 목을 매고 죽은 것을 자액(自縊)이라 한다. 죽은 것을 일찍 발견하였으면 천천히 받쳐들고 끌어 내려야 한다. 이때는 음양(陰陽)의 경락(經絡)이 비록 갑자기 막혔지만 장부(臟腑)의 진기(眞氣)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므로 응급치료하여 목숨을 구할 수 있다. 그러나 목맨 것을 보고 황급히 그 끈을 끊으면 옛말에 구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 말은 기가 이미 막혔지만 끈을 갑자기 끊어버리면 그 기가 통하게 되더라도 급히…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8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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