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8637
장한활설腸寒滑泄
공개자료 설명
먹기만 하면 설사가 나는 것. 오랜 설사로 중초(中焦)의 기가 약해졌거나, 비위(脾胃)가 한사(寒邪)를 감수했거나, 하약(下藥)을 잘못 먹은 데에 다시 유행성 한사를 감수하여 생김. 신(腎)과 비위가 모두 허하면 심위(心胃)가 쥐어짜듯이 아프고 식은땀이 그치지 않음. 비와 신의 기혈이 모두 허하면 대변활리(大便滑利), 소변폐삽(小便閉澁), 지체점종(肢體漸腫), 해수다담(咳嗽多痰) 등이 나타남. 비위가 허약한 데에 속에서 풍랭(風冷)을 끼면 음식이 전혀 소화되지 않은 것을 쏟아 붓는 듯이 설사하고…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8637
제공기관이 공개한 항목과 의방성도가 덧붙인 자료번호·연결·오류 확인 표시만 보여줍니다. 원문과 최신 이용조건은 제공기관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 자료와 이름으로 연결된 기록
각 공개자료의 이름과 한자가 하나로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했습니다. 연결은 자료의 관련 목록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효과가 비슷하거나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3전체 관계3처방0약재0병명·증상3두 관련 목록에 서로의 이름이 있음0한 관련 목록에만 상대 이름이 있음
다른 공식 자료에서 같은 이름 찾기
현재 교재 공개목차나 국시 출제범위에서 이 기록 하나와 정확히 맞는 항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항목이 없거나 같은 이름의 기록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