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8752
적음積飮
공개자료 설명
음사(飮邪)가 쌓여 흩어지지 않는 병증. [소문현기원병식(素問玄機原病式)]에 ‘적음(積飮)은 머물러 있던 음(飮)이 쌓여 흩어지지 않은 것이다.(積飮, 留飮積蓄而不散也.)’라고 하였다. 또한 넓은 의미에서 담음(痰飮)을 말하기도 하는데, [경악전서(景岳全書)] <잡증모(雜證謨)>에는 ‘담음증(痰飮證)에 관하여는 단지 [내경(內經)]에 적음설(積飮說)이 있을 뿐이다.(痰飮一證, 其在[內經]止有積飮之說.)’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8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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