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8952
정황시묘睛黃視渺
공개자료 설명
눈알이 누래지면서 눈앞이 아득한 병증. 술을 멋대로 마시고 조(燥)한 음식을 즐겨 먹거나 습열(濕熱) 또는 담탁(痰濁) 등으로 생긴다. [장씨의통(張氏醫通)] 제8권에서 ‘풍륜(風輪; 검은자위)이 노랗고 반들반들하여 금빛을 띠면서 약간 아득하게 보이는 것으로, 습열(濕熱)이 심하고 탁한 기운이 청양(淸陽)의 기운을 훈증(熏蒸)하여 윤(輪)으로 피어오르므로 윤(輪)의 빛깔도 바뀐 것이다.(風輪黃亮如金色, 而視亦微渺, 爲濕熱重而濁氣薰蒸淸陽之氣, 升入輪中, 故輪亦色變.)’라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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