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176

좌비痤疿

공개자료 설명

땀띠. [소문(素問)] <생기통천론(生氣通天論)>에서 ‘땀이 나 축축하게 젖으면 곧 좌비(痤疿)가 생긴다.(汗出見濕, 乃生痤疿.)’라고 하였다. 폐열(肺熱)이나 비습(脾濕)으로 일어나고, 또한 여름에 풍열(風熱)이나 사독(邪毒)이 살갗에 엉겨 생기기도 한다. 땀띠가 크게 돋은 것은 좌(痤)라고 하고, 작게 돋은 것은 비(疿)라고 하는데, 좌는 곧 열절(熱癤)로서 큰 경우 멧대추만하고, 작은 것은 콩알만하며, 살갗의 빛깔이 새빨갛고 속에 피고름이 차 있다. 비는 곧 비창(痱瘡)으로서 살갗이 부르터…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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