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177
좌비창痤疿瘡
공개자료 설명
사타구니와 엉덩이에 생기는 땀띠[절양(癤瘍)]. [외과정종(外科正宗)] 제4권에서 ‘촘촘하여 좁쌀을 뿌린 것처럼 땀띠가 돋아 뾰족한 것은 보리 가시처럼 생겨 몹시 가렵고 아프며 온몸에 가시풀이 돋은 것과 같다.(密如撒粟, 尖如芒刺, 癢痛非常, 渾身草刺.)’라고 하였다. 비경(脾經)의 습열(濕熱)이나 습독(濕毒)이 오래도록 뭉쳐 생기고, 또는 오랫동안 축축하게 젖은 바닥에 앉으므로 생기기도 하며 또는 뙤약볕 돌 위에 앉으므로 습열을 빚어내 생기기도 한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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