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193
주궐酒厥
공개자료 설명
술을 마신 후에 쓰러져 팔다리가 차갑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병증. 궐증(厥證)의 하나. [증치회보(證治滙補)] <상주장(傷酒章)>에 ‘크게 취한 후에 갑자기 덜덜 떨며 손발이 궐랭(厥冷)하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주궐(酒厥)이라 한다.(大醉之後, 忽然戰栗, 手足厥冷, 不省人事, 名曰酒厥.)’고 하였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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