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195

주달酒疸

공개자료 설명

오달(五疸)의 하나. 대부분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습열(濕熱)이 맺혀 끓어오르면 담(膽)이 열을 받아서 쓸개즙이 새어 나와 생기는 황달. 주황달(酒黃疸)이라고도 함. 몸과 눈이 모두 누렇고 얼굴에 붉은 반(斑)이 생기며 가슴 속이 괴로우면서 뜨겁고 아프며 코가 메마르고 헛배가 차서 먹으려 하지 않으며 때때로 헛구역질을 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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