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197

주담酒痰

공개자료 설명

담증(痰證)의 하나. (1) 주습(酒濕)이 쌓임으로써 발생한 담증(痰證). [잡병원류서촉(雜病源流犀燭)] <담음원류(痰飮源流)>에 "주담(酒痰)은 마신 술이 삭여지지 않거나 술을 마시고 나서 찬물을 많이 마심으로써 발생하는데, 술을 마시기만 하면 다음날 바로 토하고 입맛이 나지 않으며 신물이 넘어오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니 서죽당화담환(瑞竹堂化痰丸)이 적합하다.(酒痰, 因飮酒不消, 或酒後多飮茶水, 但得酒, 次日卽吐, 飮食不美, 嘔吐酸水等症, 宜瑞竹堂化痰丸)"고 하였다. (2) 본래 담질(痰疾)이…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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