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209

주마아감走馬牙疳

공개자료 설명

아감(牙疳)의 하나. 이뿌리가 검게 썩어 냄새가 나면서 심해지면 이가 빠지고 뺨에 구멍이 뚫어지며 입술이 갈라지는 병증. 주마감(走馬疳)이라고도 함. 아감 증상의 변화가 달리는 말처럼 빠르다고 하여 붙인 이름이다. 대부분 태독(胎毒)이 있거나 중병(重病)을 앓은 후에 유행하는 역려지기(疫癘之氣)를 받거나, 두진(痘疹)의 여독(餘毒)이 남아 있는데다 다시 외사(外邪)를 받아 쌓인 독이 위로 잇몸을 쳐서 일어난다. [경악전서(景岳全書)] 제28권 <잡증모(雜證謨)>에서 "주마아감(走馬牙疳)은 잇몸…

공개자료 정보

유형
병증
자료번호
D000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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