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D0009237
주자酒刺
공개자료 설명
땀구멍에 기름기가 지나치게 스며 나와 일으킨 피부병. 주자(酒刺), 폐풍분자(肺風粉刺)라고도 한다. 폐(肺)와 위(胃)에 열이 뭉쳤다가 올라가 얼굴을 훈증(熏蒸)하거나 혈(血)에 열이 있어 뭉쳐 머무르므로 생긴다. 또한 지나치게 좋은 맛과 진한 맛만 먹어도 생긴다. 살갗에 좁쌀처럼 생긴 두드러기가 나고 검은 꼭지가 솟아오르기도 하며, 심하면 빛깔이 빨가면서 부어 아프고, 짜서 터지면 하얗고 끈끈한 진이 나온다. 조금 가려우며, 후비어 독이 옮으면 고름집이 잡혀 뾰루지나 기름진 혹 같은 것이 생긴다
공개자료 정보
- 유형
- 병증
- 자료번호
- D000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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